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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mustang
[특보] 헐리우드판 올드보이 사진 공개.........일지도 모름
(난데없이 귀환)

오랜만입니다.

1년도 더 되었군요 우핫.

간만에 정보 하나 물어서 글 올립니다.



이것이 헐리우드판 올드보이의 사진!


위험한 정보이므로 감춥니다.



.......................





출처는 외국 영화 정보사이트의 덧글..............................

(다시 잠수)


ps) 쓰고보니 작년거. 떫
by 벌떡인나 | 2009/04/27 19:15 | 엄한것 | 트랙백
신은 보이는 곳에서 주사위를 굴리며 우리를 약올린다.
오늘 ○★◎원서를 썼다.
남들은 쉽게 쓰는 것을
약 3km정도 (말그대로) 뛰어 다니며 썼다.
여기에는 서글픈 사연이 있다.
orz

1. 금일 10:00
원서를 쓰려고 컴퓨터를 켜고 익스플로러를 열었다.
갑자기 인터넷이 안된다.
밖에서 트럭소리가 들린다.
옥상에 올라갔더니 길 앞에 어떤 공사차량이와서 인터넷케이블을 만지고 있더라.
이야기 하려고 나갔더니 이미 다음 작전지역으로 이동해버린 트럭.
......
'신이 이번에는 내 면상에 주사위를 던지는구나.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니니 이번에는 넘어서주지!'
......
하나로쪽에 연락하니 이동네 공사없다고 한다.
다른 업체측에서 자기네 케이블 정리하면서 대뜸 자른거 같다고 한다.
서비스기사분도 내일이나 보내 줄 수 있다고 한다.
통 사정을 하고 부탁도 하니 오늘중으로 기사분 스케줄 잡으면 연락을 준다고 했다.

'늘 일이 터지면 2차폭격이 꼭 왔었으니 차선책들을 준비해두자'

친구에게 연락해서 오늘 오후 안나가는 친구 한명 섭외.....
(참고로 섭외 시도는 두번. 한명은 일있어서 안된다더라.... 동네친구 2명의 슬픔 orz)

결국 기사분 연락이 와서 오후 3시경에 연락 준다고 하였다.

'다행이다! 오늘까지이니 시간 얼추 맞겠지!'

2. 금일 15:30
기사분이 3시 좀 넘어서 와서 잘린 인터넷선을 연결했다.
'시간이 조금 남겠네. 성공이다'
사이트에 접속해서 이런 저런 자료 입력하고 접수비 결제 누르니

"ActiveX 깔으셈"
...
깔고나니 다시입력. 결제 클릭.
"사진 올리려면 또 ActiveX깔으셈 ㅋㅋㅋㅋ"
.....

수차례 재시도끝에 결국 결제 완료.
...
불길한 느낌뒤에 튀어나오는 팝업창
"학교로 잡다한 서류들을 28일까지 보내셔야합니다"
.....
....
...
아니 잠깐, 저런 이야기 처음에는 없었거든!?!?!?!?!?!?!?!?!????!?!?!

신은 이번에도 보이는 곳에서 주사위를 내 면상에 집어던졌다.

3. 금일 17:00경
결국 학교로 바람을 가르며 달려갔다.
학교 위치가 참 어중간한게
차타고 가기에는 좀 가깝고
뛰어가기에는 좀 멀고
자전거는 탄지 오래되어서 바람 다 빠졌고
orz
냅다 달렸다. 대략 1km
달려갔더니 행정실 직원이 문닫고 나가려고 하더라.
나가는거 붙잡고 통 사정을 하고 빌고 아양도 떨고 하면서 결국 증명서 발급완료.

다시 우체국으로 달렸다.
우체국까지 대략 1.5km
...
다행히도 우체국은 18시까지더라.
에효
이리저리 쓰고 보내고.
작전완료시간 17시 45분.
..
오늘만큼 빨리 뛴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러고보면 난 이런 식으로 일이 꼬이는 경우가 꽤나 많다.
예전에 고등학교때고 비슷한 일 있었고
수험생일때도 그랬고
군대 갈때도 비슷한 일이 있었고
뭐랄까, 가정한 최악의 상황에서 예외적인 상황이 덧붙어 온다고나 할까...
....
뭐... 이 글 보는 사람들은 '니가 게을러서 일을 다 몰아서 하니 그렇지'라고 하겠지.
그렇게 말 한다면 변명은 못하겠다. 그런 이유도 있으니.



사람들은 '신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사위를 던진다'고 한다.
그러나 내 경우에는 너무 뻔히 보이는 곳에 주사위를 던지고
덤으로 얼굴에 한두개 더 던진다고나 할까.
게다가 그 주사위운도 좀 심하게 나쁘고.

그래도,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니니 이젠 익숙해지고 있고...
오기가 붙는다고 할까나....
주사위 맞다가 내가 먼저 쓰러지는지
아니면 신이 던지다 지치는지
어디 한번 붙어보자...... 그르르르르릉

....
내가 살아온날 9661일
어째 살아갈수록 오기와 독기만 늘어나는 기분이 들지만,
그것도 나름대로 좋지아니한가.

어쨋든.
그렇다는 이야기다.
...
그럼 20000....

ps) 간만에 포스팅인데 별 내용이 없구만;;;;
by 벌떡인나 | 2007/12/26 18:37 | 잡글 | 트랙백
최홍만 모에..... =_=;
09/30 00:40.
네이버 첫화면을 열었다.

....
...
뭔가 기분이 아주 이상했다.

...
!!!

.....
뭐야 이거 무서워!
최홍만 모에 판정승
.....

클릭해보니....
...
내가 눈이 이상한건지... 머릿속이 위험한건지... 참......

한동안 컴퓨터좀 그만 해야겠다.
(후덜덜)
by 벌떡인나 | 2007/09/30 00:54 | 잡글 | 트랙백 | 덧글(2)
[영화] 무난한게 좋으려나.... - 일곱가지유혹

 오늘 아침에 간만에 일찍 일어났다.
덕분에 tv채널 돌리다가 이 영화 끝부분을 봤다는 거지.

내용은 정말 없다.
그냥, 주인공이 악마에게 영혼을 댓가로 일곱가지 소원을 이뤄주도록 계약을 했다가
이런저런 일이 일어난다는 내용이다.
나름대로 반전이라고 해도 뻔하기 그지없는 해피앤드.

하지만, 난 이런 영화가 좋다.

유치하고 내용의 기복도 없지만,
뭐랄까... 목마를때 시원한 물 한잔 마신 기분이라고나 할까.

집값이 오르네,
누가 누구를 때렸네 맞았네,
무슨 나라가 무슨 나라를 침공했네 뭐네...

그런 현실을 잠시나마 잊고

세상은 착하게 사는 사람 것라네
라고 이야기 하는 것같아서...

뭐, 내가 착하게 사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냥 그렇다고 할까나...

어쨋든, 그렇다는거다.

ps) 영화본지 몇년만에 쓰는 글이라 정말 안써지는군요;

ps+!) 위 영화는
'그냥 생각없이 영화 보고싶은데 그렇다고 너무 가볍게 웃기기만 하는 영화는 싫을 때 보기좋은 영화'
입니다. :D
by 벌떡인나 | 2006/11/29 09:28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3)
C'est la vie....
3차 국가고시 프로젝트......
생각처럼 쉽지는 않더라.

인생.
대략 3/4는 성공이라 볼수 있지만,
인생에서 100%가 아닌 성공은 실패라는 사실만 아프도록 느꼈다.

사나이 외길인생.
이왕돌아간거 한번 더 돌아갈까 진지하게 고민중이다.
가다가 멈추기도 그렇고... 음음.

어쨋든, 다시 시작할때까지 잠시 휴식기간.
그런거다.



사나이 외길인생
(상기 이미지는 본문의 내용과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by 벌떡인나 | 2006/11/29 09:15 | 잡글 | 트랙백
제 3차 국가고시 프로젝트중.
음. 참 오랜만에 글쓰는 엄한 사태가....

지난달에 다니던 학교 졸업한 후
해야할 취업은 안하고
이런저런 제3세계의 사정에 의해
'제 3차 국가고시 프로젝트'를 발동중입니다.

이거....
은근 힘드네요.
입시제도하고 교과과정도 거의 50%는 바뀌었고
게다가 문과였다가 이과로 준비를 하려니 그것도 참 거식하고...

'미래를 위한 움츠림'이라고 자위를 해보지만...
이거 참.............

후.....
오늘도 담배만 늘어가고.....
C'est la vie.....

ps) 제 3차 국가고시 프로젝트란.... 제 입으로 차마 말 못하겠네요. 11월 16일날 끝난다는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ps+!) 격투외길인생 아껴라씨(3X세)... 왠지.... 제 인생도 이렇게 될거 같은 느낌이 드는건.....(도망)


by 벌떡인나 | 2006/03/20 23:26 | 잡글 | 트랙백 | 덧글(3)
직접찍은 '엄해보이는' 사진
꽤 오래전에 일명 즐텍스(KINTEX....;;;)에서 했던 모터쇼에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실내에서 플레시도 안터트리고 자동으로 찍었더니 상당히 흔들려서 많이 뭉개졌더군요.
덕분에.... 엄한 사진이 되어버렸네요;;;;




자세히보면 엄한게 아니라서.... '엄해보이는'사진으로.... :D

ps) 접었다폈다 할려고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 orz
by 벌떡인나 | 2005/11/29 23:45 | 엄한것 | 트랙백 | 덧글(3)
대략 좌절.
으으으음.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무엇보다도....

의지가 안생깁니다.

orz

학교 과제도 엄청 많고.........

으으음....... 주위에서는 이거해라 저거해라 압박도 많고.

주위에 볼 것이 많으면 앞으로 달리지를 못하는 성격이라....

대략 난감하네요;

그럼 20000,...
by 벌떡인나 | 2005/11/29 11:18 | 잡글 | 트랙백 | 덧글(2)
추억의 애니들!!!
블디 이글루에 놀러갔다가 본 멋져버린 글.
루리웹에 올라온 글인데,
추억의 애니들 사진을 구해서 올렸더라.
일단 링크 루리웹

음.... 분량이 상당하네...

한번이라도 본 애니들을 추려보려고 처음부터 보다가 포기.
너무 많더이다. 음.

그래서 안본 애니를 추려보려다가 결국 또 포기.
뭐, 1/4이하로 줄어들기는 했는데 그래도 많더이다...;;;

결국 포기. 가장 감명깊게 봤던 애니만 몇개 추려봅니다.

1. 골든 라이탄
뭐,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지만
변신하는 장면이 참 오묘했었음.
게다가, 라이터라는 설정이 참....
기억으로는 그당시에 100원짜리 조그만 변신로봇장난감이 있었음.

2. 귀염둥이 포니
역시 이것도 내용이 기억이 안나지만
말그대로 참 귀여웠지... 암암.
뭐 당시에는 생각없이 망아지가 뛰어노니 봤지만.(믓흥)

3. 꾸러기 발명왕
이거는 중편애니였던 것으로 기억.
명절때마다 TV에서 틀어줬었는데...
이거를 워낙 감명깊게 봐서
지금 내 상태가 이렇게 갈팡질팡 하다는 연구자료가 있음.
(등장인물들 하는게 전부 다 마음에 들더라~)

4. 머신로보 다이칸
이거 원래 제목이 '머신로보 -크로노스의 역습-'이었던것 같은데. 음.
주인공이 변신하고 칼질하고 했던거만 기억이 난다.
게다가 마지막에 주인공과 여동생이 !$!@$%*(가 되는 것으로 기억난다.
당시 심의하는 사람들이 알고 봤으면 못나왔겠지.
당시의 7살(쯤이었나)의 내가 봐도 위험하다고 생각했었으니.

5. 메칸더V
랄라랄라~ 공격개시!!!!
...
물어보지 말아라.
당신도 느꼈을것이다! 오메가 미사일의 압박을!

6. 몽키삼총사.
프라모델 다 모았었다.
마지막에 미래에서 온 그 전투기가 프라모델로 안나온게 참 가슴아팠지.
이상 설명 끝.

7. 미미의 컴퓨터 여행
저주받은 물건때문에
내가 소시적에 컴퓨터학원을 2년넘게 다녔었고
지금도 컴퓨터를 배우고있다. (묵념)
....
하지만, 지금생각해도 참 재미있었지. 어흥~.
(후회된다는 뜻은 아니다.)

8. 바라타크
제목도 기억 못하고있었는데
사진보고 기억했다. 참 멋진녀석이었지.
혹자는 가오가이가가 공사왕이라고 하는데
진정한 공사왕은 이녀석이었다.
모든 무기가 드릴에 햄머에 기타등등..... ㅠ-ㅠ

9. 볼테스 V, 콤바트라 V
둘다 참 멋졌다.
그 합체라던지, 노래라던지
필살기라던지........
게다가 중간중간 슬픈내용이라던지.
(둘을 묶은 이유는... 원래 비슷한 녀석들이기때문에 :D)

10. 뾰로롱 꼬마마녀
...
그런눈으로 보지 말것.
명작이다. 명작!
휴머니즘이 넘쳐 흐르는 작품이다!
군대가기전에 쓰던 핸드폰 벨소리가 이거 오프닝이었지.

11. 에어리어88
어린나이에 MBC에서 해줬던 OVA판을 봤었다.
신이 동료에게 총을 쏘는 그 단장의 슬픔을 같이 느꼈었지.
음음.
내가 공군으로 간 이유중 하나였으려나.

12. 라젠카
마왕님께서 9억들여 OST만드시고
남은 1억만 가지고 만들었다는 루머가 있는 애니.
포스터의 반 만이라도 질이 높았으면 대박 성공했을 애니.

13. 요술소녀
쌍둥이가 손잡고 텔레포트한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었고
이래저래 마음에 들었었다.
내기억으로는 후속작이 있던것으로 기억이 난다.
두명중 한명의 쌍둥이 딸이 같은 능력을 지녀서
그거로 이야기 풀어나가는거.
후반부에 주인공들의 엄마와 이모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
(이게 후속작인가...?)

14. 우주삼총사
.......
일요일날 아침에 이거 보지 않은 사내녀석 있었으면 나와보라고 해라.

15. 쥐라기 월드컵
난 어렸을때 몸을 움직이는 것, 매우 싫어했었다.
(물론 지금도 싫어한다)
그래서 스포츠물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거는 사람 빨아들이는 마력이 있어서 끝까지 봤었다. 무섭군.
명대사는
'돌발이 슈~웃!'

15. 천사소녀 네티
.................
그러고보니 왠지 감명깊게 본 소녀물이 좀 많은거 같은데......
어쨋든, 이거. 명작이다. 구해볼수 있는 사람은 꼭 봐라.
이것도 휴머니티가 넘친다는 것이다!

16. 신철인28호
구 철인28호는 세대가 다른지라 못봤고
신판을 봤는데 진정한 철인이다!
남자라면 이걸 봐야 한다.
끝까지 주먹으로만 싸우는 이 멋진 녀석!
트윈스틱으로 싸우는 멋진녀석!(버추얼온의 모태이다!)
단, 철인28호FX를 보고서 철인 운운하는 사람은 실망이다!!!
어디서 철인의 칭호를 가진 자가 을 들고 설치나!!!!!!!


.....
으으음.
여기까지만 쓰겠다.
밑에 더 많이 있는데
체력이 후달린다;
어흑.
오늘도 새벽밥 먹고 학교가야되는데!!!!

어쨋든. 다들 한번씩 보고 추억을 되새겨보시기를.



by 벌떡인나 | 2005/09/22 00:31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2)
음. 진짜 맞는거 같은데...
고굼형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어디선가 트렉백 하신거 따라서 트랙백.......
(이라고하지만 트랙백 개념을 모르니.... 도망)

사이트는 다음 운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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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7월 14일 양력 未時生

벌떡인나님의 탄생석은 '루비(Ruby)' 입니다.
하단의 탄생석에 따른 성격을 확인 하세요.


루비(Ruby)
열정, 순정, 애정, 인내, 위엄

벌떡인나님은 조용하고 차분하며 마음이 여린 분입니다. 드러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표현력이 약한 편이지만 강한 자존심을 항상 속으로 간직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비밀이 많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깁니다.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지만 좋고 싫음을 내색하지 않아 상황에 맞추어 가는 편이며, 줏대 없이 행하는 일이 많고 실속 또한 없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사색적인 것을 좋아하고 학습적인 성향이 강하며, 일에서는 성실함과 인내력으로 인정을 받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않으니 실리적인 실속은 없게 됩니다. 귀가 얇은 편으로 칭찬에 약하며 유혹에 쉽게 넘어가기 쉽습니다. 현실 집착을 싫어해 현실을 개척하기 보다는 주어지는 대로 받아들이는 형으로 목적의식 또한 높지 않아 할 말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착한 심성에 비하여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이 부족하여 오해를 사기 쉬우니 자신만의 색을 드러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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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내 이야기인듯.
음음. 그런데 왠지 루비의 붉은 색이랑은 연결이 안되는 기분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by 벌떡인나 | 2005/09/20 14:50 | 잡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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